가장 위험한 노드는 자동 승인이었다 - 조용한 과신을 뺄셈으로 잡는 법
도메인이 다른 두 워크플로를 같은 채점표로 돌렸더니 최고점 노드의 성격이 같았다. 사람 손을 떼는 노드다. 확신도 뺄셈 하나로 조용한 과신을 잡는 방법, 3.6점 노드가 4.9로 올라가는 계산, 그리고 색이 빨간 것과 사람에게 가는 것이 왜 다른지 정리한다.
개발자의 조용한 기록장 — 실험에서 운영까지
사람 개입 게이트를 코드 안 조건문으로 두는 것과 프로세스 정의 안에 두는 것은 다르다. 흐름 객체 18개짜리 BPMN 안에 코드 에이전트를 노드 하나로 넣고, 게이트 조건을 다이어그램에 그대로 적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플랫폼에서 실제로 걸린 문제 세 가지를 정리한다.
AI 제품은 기존 소프트웨어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Lenny Rachitsky 뉴스레터에서 추출한 20인의 반직관적 조언, CC/CD 프레임워크, Eval 시스템 3단계를 정리하고, 실전 체크리스트로 연결합니다.
Self-Tuning Loop 4단계(Generate → Capture → Analyze → Evolve)를 범용 모듈로 추출. Supabase DDL, diff 캡처 유틸, 분석/진화 프롬프트 전문, 이메일/블로그 적용 예시, GitHub 레퍼런스 구현.
Evans 2026 deck 79장 정리. 자본·도입·변화 3챕터 + 인프라 폭발이 가치 포착으로 안 이어진다는 한 가지 질문
도메인이 다른 두 워크플로를 같은 채점표로 돌렸더니 최고점 노드의 성격이 같았다. 사람 손을 떼는 노드다. 확신도 뺄셈 하나로 조용한 과신을 잡는 방법, 3.6점 노드가 4.9로 올라가는 계산, 그리고 색이 빨간 것과 사람에게 가는 것이 왜 다른지 정리한다.
AI 워크플로를 노드 단위로 채점하려면 채점표가 먼저 필요하다. 일반 실패와 보안 축은 OWASP·MITRE ATLAS·MIT 자료로 채웠지만 노드 사이를 보는 세 번째 축은 어느 공개 체계에도 없었다. 그 축에 0.4를 준 이유와, 점수가 실행 중에 올라가는 구조를 정리한다.
AI 워크플로의 배포 전 위험 점검은 지금 컨설팅 계약서 안에만 있다. 워크플로 하나에 시니어 1~2주, 재실행 불가. 이 점검이 왜 비어 있는 사분면인지, 규제 시한이 실제로 언제인지, 그리고 그것을 한 번의 실행으로 옮기면 무엇이 남는지 정리한다.
OpenAI 기술 리포트, METR·레드우드 독립 조사, 허깅페이스 자체 포스트모템을 나란히 읽는다. 에이전트들이 쏟은 노력의 대부분은 문제를 푸는 데가 아니라 푼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데 들어갔다.
NIA가 예측한 '피지컬 AI'를 반년 뒤 실제 전개와 견줘본다. 하드웨어와 AI 융합은 진행됐지만(🟢) 노동 대체·생산성 극대화는 매크로에 나타나지 않았다(🟡). 병목이 하드웨어에서 데이터·경제성으로 옮겨가고 가치가 소프트웨어 레이어로 흐른 것은 예측 밖이었다(⚪).
NIA가 예측한 'AI 에이전트'를 반년 뒤 실제 전개와 견줘본다. 멀티에이전트 표준은 예측보다 빠르게 수렴했고(🔵) 디지털 직원은 명사만 왔지 자율은 빠졌다(🟢). ROI 실패율과 거버넌스 공백은 예측 밖이었다(⚪).
AI Futures Project의 Plan A는 저자들 스스로 3~15%로 매긴 최선책이다. 검증된 감속이 왜 감속이 아니라 사라진 검증 체제의 복원인지 짚고, 이 논쟁이 결국 개인에게 남기는 질문으로 내려간다.
NIA가 예측한 'AI 인프라 패권'을 반년 뒤 실제 전개와 견줘본다. 컴퓨팅 동맹·블록화는 예측대로(🔵), 반도체 다각화는 방향만 맞고(🟢) 정작 패권을 가른 HBM·전력·서빙SW 병목과 capex 거품은 예측 밖이었다.
17개 페르소나 라운드테이블을 두 번 돌렸다. 사업 트랙은 거의 전량 폐기했고 안전 설계 트랙은 스펙에 문자 그대로 남았다. 그 기준이 조언의 품질이 아니라 정체성이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연재 책 6화
NIA 2026 12대 트렌드 리포트의 정체·구성·도출 방법을 원문 기준으로 정리하고, 텍스트 네트워크 분석 방법의 후행성을 짚는 시리즈 진입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