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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 & 아키텍처 연재 중 4 편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에이전트를 어떻게 쪼개고, 어떻게 조직하는가. 5갈래 분해축, Hierarchy·Graph·Swarm 구조, Advisor 패턴까지.

시리즈 안내

단일 에이전트로 풀리던 문제는 점점 줄고, 멀티 에이전트의 비용은 점점 명확해진다. 이 시리즈는 "에이전트를 어떻게 쪼개고 다시 조립하느냐"라는 질문 하나를 끝까지 따라간다. 결정 비용·실패 비용·전이 비용을 같은 화면에 올려놓고 본다.

프로덕션에 멀티 에이전트를 띄우는 1인 빌더, 사내 에이전트 도입을 검토하는 PM·아키텍트가 주된 독자다. 코드 예시보다는 "어떤 축으로 나누면 어떤 함정에 빠지는가"의 의사결정 프레임을 다룬다.

첫 글의 5갈래 분해축으로 자기 시스템을 진단한 뒤 Hierarchy·Graph·Swarm을 케이스로 비교, 마지막 Advisor 패턴을 의사결정 가격표로 이해하면 한 바퀴 완주가 된다. 단일 → 멀티 전환을 검토 중이라면 첫 편에서 멈추고 자기 도메인을 적어보는 것을 권한다.

전체 4편

  1. 01
  2. 02
  3. 03
  4.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