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프로세스로
AI 워크플로의 배포 전 위험 점검은 지금 컨설팅 계약서 안에만 있다. 워크플로 하나에 시니어 1~2주, 비표준, 재실행 불가. 그 점검을 12노드 3축 온톨로지와 BPMN 실행 한 번으로 옮긴 기록. UiPath AgentHack 2026 Maestro BPMN 3위 수상작을 자료 그대로 푼다.
시리즈 안내
기업이 AI 워크플로가 어디서 깨지는지 아는 시점은 대개 출시 이후다. 배포 전에 노드 단위로 위험을 짚는 작업은 존재하지만, 지금은 컨설팅 계약 형태로만 있다. 워크플로 하나에 시니어 인력 1~2주, 산출물은 한 번 쓰고 상하며, 워크플로가 바뀌어도 다시 돌릴 수 없다.
이 시리즈는 그 점검을 재실행 가능한 프로세스로 옮긴 기록이다. 12개 노드를 3개 축으로 채점하는 36셀 온톨로지, 자동 승인 노드가 왜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지, 그리고 BPMN 프로세스 엔진을 래퍼가 아니라 거버넌스의 축으로 쓰는 구조를 차례로 다룬다.
다루는 자료는 전부 공개된 것이다. UiPath AgentHack 2026에 제출해 Maestro BPMN 부문 3위를 받은 프로젝트의 온톨로지, 아키텍처, 실행 화면, 그리고 검증에 실패해 버린 사례까지 함께 적는다.
전체 4편
- 01
- 02
- 03
- 04